첫만남 이용권 사용처 신청방법 및 사용기한 (2026년 최신)


정부에서는 아동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출생 아동에게 200만원 이상의 첫만남이용권을 지급해주고 있는데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오늘은 첫만남 이용권 사용처 신청방법 및 사용기한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첫만남 이용권 지원 금액과 대상

    2024년부터 지원 금액이 상향되어 첫째 아이를 출산하면 200만 원, 둘째 아이부터는 300만 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다둥이 가정일수록 혜택이 더욱 커진 셈인데요. 이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어 온오프라인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지원금과 지급방식을 정리했습니다.

    구분지원 금액지급 방식
    첫째 아이200만 원국민행복카드 바우처
    둘째 이상300만 원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쌍둥이합산 500만 원출생 순위에 따라 차등
    첫만남 이용권 혜택 정리

    첫만남 이용권 사용처 어디까지 가능할까

    가장 많은 질문이 나오는 부분은 역시 첫만남 이용권 사용처입니다. 기본적으로 유흥업소, 사행 업종, 레저 업종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산후조리원 및 병원비 결제
    • 기저귀, 분유, 유아 의류 등 육아 용품 구매
    •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등) 및 백화점 쇼핑
    • 쿠팡, 마켓컬리 등 온라인 쇼핑몰 결제
    • 식당 및 카페 이용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할 때는 일반 신용카드 결제와 동일하게 진행하되 일시불로 결제해야 바우처가 우선 차감됩니다.

    자세한 사용처는 국민행복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첫만남 이용권 신청방법 및 사용기한

    적지 않은 금액인 만큼 기간 내에 신청하고 모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첫만남 이용권 신청방법은 방문과 온라인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1. 온라인 신청: 복지로 사이트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오프라인 신청: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됩니다.
    3. 준비물: 신분증과 국민행복카드(미발급 시 현장 신청 가능)가 필요합니다.

    사용기한은 아동의 출생일로부터 딱 1년까지입니다. 만약 기간 내에 포인트를 모두 쓰지 못하면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하므로 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보통 기저귀나 분유처럼 두고 쓸 수 있는 물건을 미리 구비해 두는 것이 알뜰한 사용 팁입니다.

    잔액확인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공식 홈페이지 첫만남 이용권 잔액확인 화면

    더 자세한 지원 조건이나 내 주변 오프라인 가맹점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보세요.

    복지로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오늘 정리해 드린 내용이 초보 부모님들의 현명한 육아 쇼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용 기한인 1년이 지나면 포인트가 소멸하므로 잊지 말고 꼭 혜택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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