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으로 데뷔한 배우들은 어린시절 너무 예쁜 모습에 사랑받다가 성인이 되어 외모가 못생기게 변하며 실망을 안겨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때 역변했다는 말을 쓰곤 합니다. 반대인 경우 정변이라고 하는데요. 정변 연예인으로 유승호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겠네요. 최근 해외팬들 사이에서 외모 역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헐리우드 배우가 있는데요. 바로 데인 드한(Dane DeHaan)입니다.


퇴폐미의 대명사 데인 드한(33세). 그는 영화 크로니클 주인공,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해리 오스본’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매력은 단지 잘생긴 것 뿐 아니라 치명적인 퇴폐미를 가진 것인데요. 모성 본능을 강하게 자극하며 창백한 얼굴에 다크서클이 퇴폐적인 이미지를 더하고 왠지 눈길이 가는 스타의 아우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카프리오 닮았다는 평이 많으며 눈빛은 제임스 딘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최근 역변 논란을 일으킨 사진들 인데요. 해외팬들 사이에서 역변 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사진 보실까요?!

헐리우드는 조혼이 많은편인데요. 데인 드한 역시 현재 유부남입니다. 그의 아내는 배우 안나 우드인데요. 같이 연기 공부를 하다 2006년부터 교제를 시작합니다.
2012년 6년간의 장기 교제를 끝내고 결혼하는데요. 2017년 딸 보위 로즈 드한을 낳고 딸 바보 아빠의 삶을 즐기고 있다고 하네요.

▲아내인 배우 안나 우드와 딸 보위 로즈 드한
데인의 얼굴이 역변한 이유로 “육아의 힘듦때문이다”,”세월의 흐름이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일부 팬들은 “헤어만 바꾼듯”, “헤어탓인거 같은데..가려보면 비슷해요”, “입금이 되면 달라질것이다”등의 의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