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떻게 좋은 건 다 물려받고 큰 키까지 물려받았지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소년이 있는데요.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베런 트럼프 이야기입니다. 배런은 2006년생으로 나이 14살인데요. 벌써 키가 190cm가까이 되었다고 해요.
트럼프 대통령도 키가 190cm이며 멜라니아 여사도 모델로서 키 180cm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데요. 베런은 아빠가 대통령에 세계TOP자산가에 큰끼가지 물려받았네요.
거기다 얼굴 또한 상당히 잘생겼는데요. 배우뺨치는 미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럼, 배런 트럼트 사진 보실까요?







그야말로 잘생긴 귀공자의 모습을 보는것 같은데요. 축구를 좋아해 축구한다고 해요. 이번에는 배런 축구 사진부터 어릴때 사진까지 모아봤습니다. 어릴때도 귀여우면서도 분위기있게 잘생겼네요.








배런은 트럼프와 3번째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사이에서 낳은 아들인데요. 트럼프 60세에 본 늦둥이 아들이라 아들과 나이차이가 엄청납니다. 할아버지와 손자뻘정도죠. 작년 6월경 백악관에 멜라니아와 배런 모두 입성해 같이 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2016 대통령이 되며 배런도 본격적으로 주목받았는데요. 귀공자처럼 잘생긴 외모에 엄청난 가정 배경과 대통령의 어린 아들이라는 점 때문에 언론과 대중으로 부터 큰 관심을 받습니다. 백악관에 어린 남자아이가 들어오는것은 54년만인데요. 예전 존F 케네디 대통령 아들인 주니어가 있었죠.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당시 (티퍼니 트럼프, 이반카 트럼프와 함께있는 배런)
네티즌들은 배런 트럼프를 보고 “살면서 남한테 무시 당하거나 쎄한 느낌 받을일 없겠다. 무서워서 상대방 눈치를 본다거나 돈 때문에 비굴하게 참을일도 없겠고.. 그저 부럽다”, “소공자 같지 않냐 볼 때마다 느껴.. 괴팍한 할아버지의 손자인 잘생기고 다부진 소년, “난 여잔데 그동안 여자한테만 부러움 같은거 느꼈는데 남자한테 부러움 느낀건 지금이 처음임”, “어디서 봤는데 저대로라면 성인때 키가 2m찍는다는다고 그러던데…”, “다 가졌네”, “어릴때부터 잘생기면 무슨 기분일까” 등의 댓글을 남기며 부러움과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