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도 포기한 사생활 너무 깨끗한 스타들


디스패치는 유명 연예인들을 파파라치하며 특종을 터트리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올해 초 제니 카이 열애설이 디스패치에 의해 보도 되기도 했죠. 연예인의 기피대상 1호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디스패치조차 “와,, 진짜 너무 깨끗해… 너무하네” 할 정도로 사생활이 깨끗한 연예인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누군지 알아볼까요?!

1. 동방신기

동방신기는 과거 화보집을 찍기 위해 파리에 간적이 있는데요. 디스패치는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찍기 위해 계속해서 따라다녔다고 해요. 

하지만 잘생긴 얼굴 사진 외에 아무것도 못얻었다고 하는데요. 파리에서 찍은 이들의 일상 사진을 올리자 동방신기의 팬들이 ‘파리 화보집’이라며 디스패치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고 해요. 

2. 샤이니 태민

샤이니 태민과 엑소의 카이는 절친사이로 유명한데요. 스케줄이 비었을때 자주 만난다고 알려졌죠. 디스패치는 태민의 일상을 조사하려고 꽤 오랫동안 잠복근무를 했는데요. 조사 내내 카이 사진만 찍었다고 해요.

결국 건진것이 없어 태민과 카이가 한강에서 노는 사진을 공개했더니 엑소와 샤이니 팬들만 신났다고 해요. 태민과 카이는 여행도 다녀오며 절친 인증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우정 나누길 응원합니다.

3. 이승기

이승기 디스패치는 정말 유명한데요. 몇년간이나 이승기 주변에서 잠복했지만 뭐하나 건지기는 커녕 기자가 팬이 되어버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디스패치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이승기를 조사하는데요. 결국, 2014년 열애설을 터트리죠.

2010년 여성스태프를 먼저 배려하는 매너를 보여주었다는 기사

2011년 미용실을 갔는데 비가 오자 매니저 우산 씌워주는 훈훈함을 보여주었다는 기사

2012년 브런치 먹고 나오는 기사

이승기의 행동반경은 집과 학교, 방송국, 가끔 친구들과 축구모임이 전부였다고 해요. 잠복 취재 후에 디스패치 기자는 트위터에 멘트를 남기는데요. “일상에서 만난 스타가 방송에서 본 모습과 비슷할 때, 그냥 흐뭇하다. 이승기, 참 잘 자랐다”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