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페트리 부인 결혼 직업 나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페트리 부인 결혼 직업 나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가 부인에 대해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페트리 부인 결혼 직업 나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핀란드 페트리 부인 결혼 직업 나이 알아보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핀란드 페트리는 훈남외모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남편이 부인의 육아를 돕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것이다”라는 말을 하는데요. 부인을 향한 사랑에 시청자들은 부러움과 함께 환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페트리는 뒤늦게 출산 소식을 전하며 아들을 공개했는데요. 어린 아들을 유모차에 태워 데려옵니다. 페트리는 한국인 부인과 결혼한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난해 7월 아들을 낳았습니다. 페트리 부인 직업이나 나이등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한국인 부인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세련미를 갖춘 아름다운 여성일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페트리는 한국에 거주한지 5년이 되었으며 현재 나이 34세입니다. 이화여대 교환학생으로 처음 한국에 와서 연세대 대학원 국제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핀란드 대사관에서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로 근무한적이 있다고 하네요. 현재 직업은 핀란드교육 프로그램을 수입하는 회사에 취직해 과장으로 근무중입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70회는 한국을 다시 찾은 핀란드 친구들의 여행기가 방송되었는데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청자 투표 결과 46%의 득표를 받으며 높은 인기로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을 재방문하게 됩니다. 

다시 한국을 찾은 핀란드 친구들은 한정식을 먹고 서울역사박물관을 방문하고 한옥마을 체험을 하며 역시나 유쾌하고 순수한 반응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핀란드 친구들이 시청자들의 추천여행지와 맛집을 체험하며 두번째 한국 여행기를 그려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은 MBC every1 채널에서 목요일 8시 30분 방송됩니다.